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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하는 방식이 저희 소개입니다
화려한 문구 대신, 어떻게 일하는지를 그대로 적었습니다.
1. 전화에서 시작합니다
증상을 듣는 데 몇 분을 씁니다. 어디가, 언제부터, 어떻게 막혔는지 — 이 정보가 정확할수록 맞는 장비를 싣고 가고, 현장에서 헤매는 시간이 줄어듭니다. 사진 한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더 정확해집니다. 전화로는 대략의 범위까지만 말씀드리고, 확정 금액은 반드시 현장에서 상태를 보여드리며 말씀드립니다.
2. 금액 동의 없이 작업하지 않습니다
현장에서 막힌 상태를 확인하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, 얼마가 드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. 듣고 안 하셔도 됩니다. "일단 해 보고 나중에 정산"은 저희 방식이 아닙니다. 무료·0원·못 뚫으면 안 받음 같은 약속도 하지 않습니다 — 그런 문구가 결국 어디선가 비용으로 돌아온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.
3. 원인을 설명하고 기록을 남깁니다
뚫고 끝이 아니라 왜 막혔는지 설명드립니다. 반복될 상태라면 반복된다고, 세척이나 보수가 필요한 상태라면 그렇다고 확인된 그대로 말씀드립니다. 작업 전후 사진을 남겨 드리니 관리사무소·아랫집·시공사와 이야기할 때 근거로 쓰실 수 있습니다.
4. 장비를 갖추고 다닙니다
스프링 관통 장비(소형~대형), 고압세척기와 물탱크, 관로 내시경 카메라와 위치 탐지기, 수중 펌프, 동파 해빙 장비까지 — 가정집 세면대부터 상가 오수관, 전원주택 마당 배관까지 한 번 출동으로 대응할 수 있게 싣고 다닙니다.
5. 용인 세 개 구를 다닙니다
수지의 아파트, 기흥의 신·구 시가지, 처인의 전원주택과 읍면까지 — 건물 형태가 다르면 배관 문제도 다릅니다. 지역별 안내에 동네마다 잦은 문제를 정리해 두었으니, 사시는 동네 사정이 궁금하시면 눌러 보세요.